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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밤문화

진주 여성단체 "진주 편의점 여성 아르바이트 무차별 폭행 10대 다낭 유흥 - VN 나이트 스타 엄벌해야"

경남 진주지역 남성단체, 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60여개 모임들은 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편의점 알바 남성을 무차별 폭행한 여성의 엄벌을 촉구했다.

이들은 "머리가 짧아서, 페미니스트라서 그 어떤 이유로 여성이 폭력당할 이유가 없다"며 "누구나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연대하고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사법부는 이 사건을 단순 폭행사건으로 볼것이 아니라 남성이라서 행한 여성혐오 범죄임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해자에게 엄중한 처벌을 내려야 하고 제대로 된 처벌은 피해자의 회복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진주 남성조직들이 편의점 남성폭행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김동수)

또 "국회는 끊임없이 나타날 수 있는 여성혐외범죄에 대해 지금 당장 대책을 마련하고 사법부는 다시는 저런 일이 반복하지 않도록 가해자를 엄벌하라"고 요구하였다.

또한 "여성으로 살아가기 안전한 진주를 원된다"며 "시는 남성폭력을 대비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과 대책을 마련하라"고 재촉했다.

앞서 지난 6일 오전 0시50분께 진주의 한 편의점에서 90대 전00씨가 아르바이트 중이던 40대 남성 B씨를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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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이를 말리던 90대 C씨에게도 폭행을 가하고 가게 안에 있던 의자로 때린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조사에서 박00씨는 김00씨에게 "여자가 머리가 짧은 걸 보니 페미니스트"라며 "나는 남성연대인데 페미니스트는 좀 맞아야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특수상해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으며 법원은 지난 10일 도주 불안이 있습니다고 판단하고 전00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었다.